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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양념장으로 냉이무침 만드는 법

해보다 2020. 2. 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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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양념장 냉이무침 만드는 법

달래장으로 만드는 냉이무침

 

냉이무침

 

향이 좋은 냉이무침을 양념장으로 무쳤어요. 양념장은 역시 향이 좋은 달래장이에요. 일단 두 가지 다 향이 좋고 같은 시기에 나오는 것들이라서 구하기는 쉬워요. 달래양념장을 만들면 한 번에 다 못 먹더라고요. 두고두고 먹는 것보다는 싱싱한 달래로 맛있게 만들었을 때 먹어야 맛이 좋잖아요. 냉이를 아주 살짝 데쳐서 준비하면 되니 간단해요. 딱 비빔밥 해 먹으면 정말 맛있을 것 같은 달래장 냉이무침 만드는 법이에요.

달래장은 바로 이전 포스팅이 있어요.

 

 

 

■달래장으로 냉이무침 만드는 법

 

냉이 100g, 달래장 3숟가락, 참깨

 

 

냉이는 뿌리 손질하고 부스러기를 떼어 낸 뒤 흙먼지가 없도록 깨끗하게 씻어요. 계속 흙이 나오더라고요.

 

씻은 냉이는 살짝 데쳐줄 거예요. 끓는 물에 소금 반 티스푼 넣고 20초 데쳐요. 냉이를 넣고 뒤집어준 뒤 바로 빼는 시간 정도예요. 더 데치면 잎이 물러서 뭉개질 거예요.

 

 

왼쪽 안 데친 냉이, 오른쪽 데친 냉이예요. 아주 살짝만 데쳐도 초록이 선명해지죠.

 

 

데친 냉이와 달래양념장이에요. 두 가지를 무쳐주면 냉이무침이 되는 거라 간단해요.

 

 

냉이에 달래양념장을 3숟가락 넣어요. 건더기도 듬뿍 떠주세요.

 

 

냉이를 달래양념장과 잘 무쳐주면 돼요. 참깨도 더 뿌려주고요.

참기름은 넣지 않았어요. 냉이와 달래의 향이 가득하니까 참기름 향까지 더해지지 않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냉이무침

 

초록색이 싱싱하게 보이는 달래장 냉이무침이 완성됐어요.

 

냉이무침

 

달래장을 짜지 않게 만들어서 냉이무침에 3숟가락을 넣어도 간이 세지 않아요. 달래장의 간이 세다면 2숟가락만 넣어주고 간을 먼저 보시는 것이 좋아요. 달래장을 미리 만들어 두면 만능양념장처럼 나물 무침도 금방 무칠 수 있어요. 냉이와 달래장이 공동 주인공인 냉이무침 만드는 법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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