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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주 볶음밥, 특별한 소스 없이 닭가슴살 숙주나물 볶음밥 만들기

해보다 2020. 7. 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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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소스 없이 간단히 만드는 숙주 볶음밥

숙주나물과 닭가슴살로 만드는 볶음밥


숙주나물 볶음밥


닭가슴살이나 숙주나물로 볶음밥 만들 때 소스로 맛을 내잖아요. 가지고 있는 소스가 있다면 좋지만 없어도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볶음밥, 닭가슴살을 넣어 든든하고 숙주나물을 넣어 식감과 맛도 좋은 숙주나물 볶음밥이에요. 소금과 진간장에 후추 약간이면 숙주나물 볶음밥 양념은 간단히 준비돼요. 마늘 약간에 쪽파와 당근이면 맛있는 볶음밥 만들기에 부족하지 않아요. 아이들도 잘 먹고 어딘가에나 있을 간단 양념으로 만드는 닭가슴살 숙주 볶음밥이에요.




닭가슴살 숙주나물 볶음밥


재료 : 닭가슴살 150g~200g(한 덩이 정도), 숙주나물 150g, 밥 2공기, 당근 약간, 마늘 5알, 쪽파 3개, 진간장 1숟가락, 소금, 후추, 참깨



당근은 잘게 썰어주고 마늘은 슬라이스로 잘라 반으로 나눴어요.



닭가슴살은 당근보다 약간 더 큰 큐브모양으로 잘라주면 돼요.



식용유 1숟가락을 두르고 자른 마늘을 넣어 타지 않게 30~40초 볶아주었어요.



닭가슴살을 넣고 간이 되도록 소금 1/3티스푼 정도 넣어주고 후추도 약간 뿌려요. 3분간 중불과 강불 사이에서 닭가슴살에 겉면에 붉은기가 없어지도록 볶아줘요.



닭고기 표면이 익으면 당근을 넣고 2~3분 이내로 볶아요. 닭가슴살도 익고 당근도 익는 시간이에요.



씻어두었던 숙주나물을 넉넉하게 넣어주고 후추를 약간 뿌리고 소금도 1/4티스푼 넣어요.



숙주나물에 맛을 내줄 소스로는 진간장 1숟가락이면 돼요. 다른 소스처럼 맛있게 하기는 약간 부족해 보이지만 볶음밥으로 만들면 맛이 좋아요.



밥 2공기를 넣고 후춧가루 약간 뿌리고 소금도 1/4티스푼 정도만 넣어요. 뭉친 밥을 재료와 섞이도록 잘 풀어주고 볶아주는데 2~3분이면 돼요.


재료를 하나씩 넣을 때마다 재료에 간이 배도록 조금씩 간을 해주고 있어요. 전체로 간을 한번에 하는 것이 간단하지만 각 재료마다 맛이 배는 시간도 다르고 간도 다르니 따로 해주는 것도 해보세요. 간단하고 편해서 자주 만들다보니 대략적인 간을 맞추게 되더라고요.



닭가슴살 숙주나물 볶음밥에 쪽파를 넣고 불을 끈 뒤 잔열로 볶아주세요.


숙주나물 볶음밥


그릇에 담고 쪽파 약간을 더 올려주고 참깨도 솔솔 뿌려주면 간단히 만드는 닭가슴살 볶음밥이 완성돼요.


닭가슴살 숙주나물 볶음밥


특별한 소스도 없고 참기름마저도 없는 볶음밥이에요. 마늘과 후추에 진간장으로 간을 맞춰주었고 재료도 닭가슴살과 숙주나물, 당근에 쪽파 약간이고요.


볶음밥이라 반찬은 잘 익은 김치와 장조림으로 차려주면 맛있는 한 끼가 돼요. 아이들도 잘 먹고요. 닭가슴살과 숙주나물이 있어 부족하지 않은 식사가 되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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