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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니텀블러 LOBBY539 포켓보틀 120ml 휴대폰보다 작은 텀블러 후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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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니텀블러 LOBBY539 포켓보틀 120ml 휴대폰보다 작은 텀블러 후기

해보다 2020. 1. 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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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미니텀블러 LOBBY539 포켓보틀 용량 120ml

휴대폰보다 작은 크기 텀블러

 

 

 

정말 작은 초미니텀블러 크기가 작아서 작은 손에도 쏙 잡힌다. 주머니에도 들어가는 143mm×42mm 사이즈에 130g으로 가볍다. 용량은 120ml지만 가득 채우지 않는 것이 좋아서 100ml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텀블러를 좋아한다. 정말 좋아해서 크기별로 다양하게 가지고 있지만 새로운 것을 보면 또 지름신과 밀당을 하고 있다. 결국 백전백패지만. 이번에 구매한 텀블러는 초미니 용량에 초미니 사이즈로 시선을 잡았다. 아마 실물을 보면 "이걸 왜?" 사느냐는 말이 나올 크기지만 항상 약간의 물이라도 휴대하고 외출을 하다 보니 그때마다 필요한 크기로 자꾸 구입하게 된다. 여름에는 크기가 큰 것을, 겨울에는 크기가 작은 텀블러를 좋아한다.

 

 

크기를 가늠해 볼 수 있도록 A8 2018 휴대폰과 비교했다.

 

 

휴대폰과 같은 높이에 폭은 더 가늘다. 무게도 물론 가볍다. 색상은 다양하고 실버와 골드를 선택했다. 블랙과 화이트는 떨어뜨려서 스크래치가 생기면 눈에 너무 잘 띤다.

 

 

뚜껑에는 패킹이 있어서 밀폐가 가능하고 내부는 스텐재질이다. 바닥면은 미끄럼방지가 가능하게 스펀지 같은 고무로 되어 있다. 초미니텀블러는 병세척솔을 사용해야 세척이 가능하다. 부드러운 수세미를 구겨도 밀어 넣어 세척하기 쉽지 않은 구멍크기다.

 

 

초미니텀블러 LOBBY539 포켓보틀은 설명에 120ml라고 되어 있다. 용량대로 다 넣을 수 있을까. 계량컵으로 물을 담아보았다. 왼쪽은 100ml, 오른쪽은 120ml를 담았다. 중간에 초미니텀블러의 뚜껑 경계선 같은 것이 보이는데 그 선을 넘지 않도록 담는 것이 좋다. 뚜껑을 닫으면 넘칠 수 있으니까.

 

설명서에는 최대용량(120ml)의 80% 정도만 채우라고 되어 있다. 120ml를 채우기는 어렵고 100ml가 초미니텀블러에 담을 수 있는 가장 적당한 양인 것 같다. 작아서 쓸데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겠지만 용량을 생각하고 구입한 것이라 만족한다.

 

 

초미니텀블러 포켓보틀은 한두 알의 약을 먹을 때, 짧은 거리로 나가는 산책, 운동할 때 가볍게 목을 축일 수 있는 가벼움으로 선택하면 된다. 아이들이 학교에 갈 때 개인 컵이 필요한데 다른 텀블러보다 가벼워서 휴대하기 좋다. 한 번에 먹을 양만 담으면 되니 편하다. 작은 미니백에도 들어가고 주머니에도 들어가는 귀여운 사이즈가 찾고 있던 초미니텀블러였다.

 

평소 외출할 때 물을 꼭 가지고 나가는데 많은 용량이 필요한 것은 아니었다. 우리나라는 어디서든 물을 담기 편하니까 한 번 먹을 용량의 초미니텀블러가 휴대하기 좋다. 아이들과 외출할 때도 각자 나눠서 담아줄 컵을 사용하는데 그 용도까지 대신해 줄 수 있다.

 

이걸 왜? 라고 묻을 필요는 없다. 각자 필요한 건 다양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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