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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해수욕장 쏠비치리조트 옆 삼척 해변 포토존 본문

여행하다/강원도

삼척 해수욕장 쏠비치리조트 옆 삼척 해변 포토존

해보다 2020. 8. 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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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해수욕장 포토존

쏠비치리조트 옆 삼척 해변

 

삼척 해수욕장

 

여기는 삼척 해변, 삼척 해수욕장이다. 굳이 수영을 하지 않아도 산책하고 멋진 사진 하나쯤 남기기 좋은 삼척 해수욕장 해변을 사진으로 남겨봤다.

 

 

삼척 해수욕장에 있는 포토존이다. 데크가 해변을 따라 길게 나 있어서 모래를 밟지 않고도 산책할 수 있다.

 

삼척 해수욕장

 

포토존에서 바라본 삼척 쏠비치리조트다. 파란 하늘과 어울리는 산토리니처럼 꾸민 리조트다.

 

 

 

데크를 주변으로 그네가 있고 작고 예쁜 잔디밭도 있다. 잔디밭에서는 밤이면 조명을 밝혀 예쁜 해변 산책을 할 수 있다.

 

 

I♡U가 있던 데크의 포토존 뒤로 송림 너머에 텐트가 많다. 삼척 해수욕장 야영장 캠핑이 가능한 곳이다. 무료이고 취사 가능하다. 전기도 없고 불편한 점도 있겠지만 멋진 풍경을 보며 잠들고 일어날 수 있는 혜택도 있다.

 

삼척 해수욕장 해변

 

삼척 해수욕장

 

삼척 해수욕장에 테이블이 많다. 예년처럼 사람들이 많지 않아 산책하기에는 더 좋다.

 

삼척 해수욕장

 

삼척 해수욕장 해변

 

쏠비치리조트 쪽으로 걸어가면 삼척 해수욕장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 좋은 곳들이 있다.

 

 

 

정말 큰 의자가 몇 개 있어서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다. 북적이지 않아서 좋았던 삼척 해변에서 포토존은 충분히 사진 찍을만큼 시간이 되었다.

 

 

 

 

삼척 해수욕장에서 산책하며 바라본 바다는 아침 다르고 오후 다르다. 바다가 다른 색을 보여주는 해변은 아침에 보고 점심에 보고 저녁에 봐도 또 보고 싶게 한다. 그래도 넓고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와 고운 모래는 똑같다.

 

 

 

 

부서지는 파도 거품에서 아이들은 발만 담가도 좋은가보다. 한참을 그렇게 즐기는데도 갈 줄을 모른다.

 

 

삼척 쏠비치리조트 쪽으로 다가가면 커다란 바위산(?)이 있다. 이곳은 오후가 되면 그늘이 지는 곳이라 그늘막을 치거나 돗자리를 깔고 해수욕장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오전에는 이렇게 햇살이 비치지만 일찍부터 자리를 잡으시는 분들도 있다.

 

 

바위 옆을 돌아 가는데 뭔가 일렬로 꽂혀 있어서 출입금지인줄 알았더니 노랑색 통닭이다. ^^

 

 

삼척 해수욕장을 나와 옆 해변으로 가는데 쏠비치리조트를 배경으로 있는 해가사의터, 임해정이다.

 

 

 

임해정과 임해정에서 바라본 드래곤볼, 해가사의터 기념비, 그리고 조용한 증산 해

 

 

동해바다는 어느 곳이든 좋았지만 높이서 바라본 바다는 맑고 예쁜색을 보여줘서 더 좋았다.

 

 

해가사의터 주차장쪽에서 바라보면 프라이빗한 해변이 보인다. 작고 가는 길이 보이지 않아 2팀만 즐기고 있는데 드래곤볼 근처에 내려가는 좁은 길이 있다. 장비가 있다면 내려가서 저 바다를 하루종일 보고 싶은 곳이다.

 

날이 좋아도 날이 좋지 않아도 바다는 어느때라도 좋다. 가깝지 않으니 쉽게 갈 수 없고 볼 수 없어서 더 간절하고 좋은가보다. 조용하게 즐기기 좋았던 삼척 해수욕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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